2026중앙대 전자전기 일반편입 합격후기(feat.학교병행+7월말 시작)
지원대학/합격대학
서강대 홍익대 중앙대만 일반편입 나머지 농어촌
토익 없어서 토익 보는 학교 제외
서강대 -1차 탈
성균관대 -1차 합 -최종탈
중앙대 공대 - 1차 합 - 추합 최종등록
건국대 -1차 탈
동국대 -1차 합- 예비1 최종탈
홍익대 - 1차 합 - 최종탈
국민대 - 최종탈
숭실대 - 1차 합 - 우주예비
세종대 - 1차 합 - 최초합
광운대 - 1차 합 - 서류 제출 x 자동 탈..
전적대/ 학점/ 토익성적
한국교통대학교/ 3.1 / 토익x
편입 지원 동기
수시 때 6지망 하나만 합격해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하고 고등학교 1학년 때 놀다가 2,3학년 때 열심히 해서 학벌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았음. 서울 살이에 대한 소망도 있었음
수강했던 편입인강
3월~6월 마공스터디 이공편입수학( 공학수학 제외),
7월 말~끝까지 스킬편입수학
수강했던 편입학원
스킬편입수학 수강기간: 7월 말~끝까지
기초수학~공학수학+응용+기출까지
공부했던 영어교재
선생님 관리하에 학교병행과 수능 영어 등급,수학진도를 고려했을 때 토익은 하지않고 편입영어만 진행함
공부했던 수학교재
스킬편입수학교재, 스킬편입수학 학교별 기출, 개인 맞춤형 테스트, 단원별 스킬공식테스트,시험치기전 적중 모의고사문제, 스킬모의고사 등
저는 3월에 마공스터디로 시작을 했다가 갈피를 못잡아서 중간 7월 말 여름에 스킬편입수학을 수강한 케이스입니다. 반년동안 수강하면서 느낀점 등
100% 진실 후기 말씀드리겠습니다.
1년 학교 병행 후기 및 경험담과 스킬편입수학 느낀점
먼저 편입을 시작하기 전에 좀 막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은 많이 떠오르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2026 편입 티오를 봤을때도 갈수록 편입생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수능에 비해서는 정보도 턱없이 부족하고 인강이냐 학원이냐 어떤 걸 해야 할지 아무것도 몰라서 그저 독편사 카페만 보고 있다가 마공스터디가 유명하다는 내용만 보고 편입생 합격후기에 마공스터디 인강 서성한 편입 성공 합격후기 이런 워딩들만 보고 무작정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전적대 학과가 전자공학과라 실험 등 시간을 많이 소요하는 수업들이 많아서 1학기 때는 19학점 올 전공을 들어서 거의 금 토 일 빼고는 공부를 못 했고 해도 3~4시간이었습니다.
금 토 일요일같은 휴일에는 보통 8~9시간 정도 했던 거 같습니다. 이 땐 그냥 아무것도 알지 못했기에 인강 듣고 진도 나가고 영단어 외우고.. 반복했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1학기 종강을 하고 6월 말에 제대로 시작해보자 해서 처음에 열심히 달렸던 거 같습니다. 일주일 정도 하다가 갑자기 문득 지금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기도 했고 주변에 편입 하는 사람이 없다 보니까 지금 내가
이렇게 계속 1년을 공부하면 붙을 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정말 수도 없이 해서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6월 말부터 7월말까지 공부를 하는건지 마는건지라는 생각으로 지내면서 독편사에 편입생 합격수기들을 보다가 스킬편입수학이라는 온라인 과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합격수기들을 몇 개 보다가 이대로 있는 것보단 뭐라도 하는게 나은 거 같아서 하루도 고민을 채 안하고 바로 연락드렸습니다. 그리고 상담과 테스트 등 제가 지금 처한 상황을 분석하시고 저에게 맞는 피드백을 해주셔서 바로 7월 말부터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공부 과정-
[온종일관리 시스템]
저는 지방에 살고 있어서 매일 아침 7시까지 타임스탬프 앱으로 스터디카페에 출근 인증을 했습니다. 먼저 선생님께서는 하루 공부시간, 스터디 카페 출퇴근 때 타임스탬프 인증, 당일 열품타 시간, 핸드폰 및 패드 스크림타임, 당일 숙제 인증 등 거의 모든 하루 계획을 해주셨습니다.
진도는 선생님이 짜주신 계획대로 선생님의 녹화강의를 듣고 진도를 나가고 마무리 후 사진 인증, 공식노트 정리 인증 등 수업하면서 나가는 모든 진도를 인증합니다.
진도가 끝나는 동시에 개인 테스트를 내주시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고 선생님께서 피드백을 바로바로 해주시고 추가 복습이나 추가진도 여부를 결정합니다.
[스킬공식노트]
그리고 하루 전체 공부 시간 중 공식노트 암기시간이 있을 만큼 스킬공식노트는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시험장 가서 3~4분 걸려 풀 문제들을 정말 스킬공식노트에 적힌 내용만 암기해서 5초컷이 가능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 2026 시험을 치면서 정말 과장 안하고 시험을 칠때마다 스킬공식노트 덕분에 문제를 보자마자 바로 풀고 넘긴 문제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번 건국대 마지막 문제 넓이? 구하는 문제도 스킬공식노트에 있기에 보자마자 바로 공식 대입해서 풀었습니다. 이런 타임어택 심한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시험에서 효과를 보았습니다.
[스킬문제풀이]
선생님께서 각 문제 유형들마다 문제풀이 스킬을 알려주시는데 그 스킬들을 익혀서 습관화 한 덕분에 시험에서 써먹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보기를 먼저 보고 답이 복잡한 것들은 바로 패스해서 시간 내에 정확히 풀 수 있는 것들만 풀거나 선지가 4개일 때는 3번부터 계산을 하고 보기문제는 1회독 때 무조건 패스 등등 이런 실전에 확실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스킬들을 알려주시기에 시험에 들어가도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항상 하던대로 풀기에 당황을 하지 않고 문제들을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과외를 받으면서 정말 중요하고 도움을 받은 것중 하나가 선생님만의 풀이 방법입니다. 아무리 꼬아놓은 문제들이거나 복잡한 문제들도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풀이 방법으로 풀면 헷갈리지도 않고 문제를 정확히 풀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냥 문제를 보면 이건 이 방식으로 풀어야겠다라고 바로 떠올라서 기계적으로 풀 수 있었습니다. 시험장에서 긴장을 해도 하도 연습하고 복습을 해서 저절로 풀 수 밖에 없는 지경이 됐습니다.
실제로 편입시험을 보면서 가장 긴장했던 학교가 중앙대였고 1지망도 중앙대였는데 긴장한 게 무색할 만큼 루틴대로 풀어서 합격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딴짓은 절대 할 수가 없는게 진도 하나 나가면 또 내주시고 또 내주시기에 딴 짓 할 시간도 없을뿐더러 스크린 타임 등 선생님은 모를 수가 없으시기에 딴 짓을 하면 정신교육을 해주셔서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이 저절로 주어진다고 확신합니다..!
[추가비용x]
과외비와 스킬 기본서 말고는 추가 비용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거의 모든 문제들은 선생님이 바로바로 보내주셨습니다. 과외를 하면서 과외비에 대한 추가비용은 전혀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타임어택 스킬모의고사]
또한 8~9월 말부터는 일주일에 한 번 ZOOM으로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정해두고 타임어택 방식으로 모의고사를 쳤습니다. omr도 물론 직접 했기에 실제 시험장을 가기전 충분한 연습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시험을 치른 후에는 바로 푼 문제들을 보내고 채점을 해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또한 시험을 치기 전 문제에 개수 문제들은 1회독때 무조건 패스하고 2회독 때 건드려야 한다, 이런 문제는 계산 과정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넘겨야 한다, 이 문제는 풀 수있어서 풀어야 한다 등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될 만한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시험장에서는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문제들을 풀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어쩔때는 개수문제 풀고 어쩔때는 넘기고 나중에 풀고 이런것들을 안하기 위해 실전모의고사 연습이 정말 정말 중요했습니다!!. 이렇게 대비하고 시험장에 가니 제 루틴대로 푸는 것이 습관화 되었기에 긴장 안하고 풀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학교병행 스케쥴 관리]
개강 후에는 대학교 수업들을 고려하여 당일 최소 공부시간(진도+공식노트암기시간)을 조절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과외 신청을 하고 뇌를 빼고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하는 로봇이 되어야겠다 이 생각으로 지냈던 거 같습니다.. 전적으로 믿고 따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업 때 맨 뒷자리에 앉아서 공식노트를 외우거나 문제를 풀어서 F학점만 안나온다는 마인드로 했습니다.. 학교 가는 날은 정해진 최소 공부시간만은 무조건 채우자는 마인드로 했고 실제로 체력상 더 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저는 과외를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반년동안 모든 진도를 다 나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가끔씩 들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모든 진도를 나갔음과 동시에 정말 탄탄하게 복습도 완료했습니다. 그렇기에 과외를 하시면 언제 진도나가고 언제 모의고사 풀고 이런 생각은 하지마시고
로봇처럼 선생님께서 그날그날 주시는 숙제들만 한다는 마인드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선생님께서는 다 계획이 있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리고 녹화 영상으로 진도를 나가다 보면 중간중간 피식하는 개그?를 하시는데 분위기도 한 번씩 환기시켜주시면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중간에 추석연휴가 일주일 넘게 있었는데 저한테는 당연하게도 학교 안가고 공부하는 날이라고 각인을 해주셨기에 긍정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늘었다고 생각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ㅎㅎ
추석이라고 선생님이 대충 해주신다는 생각이 절대 안들었습니다. 평소랑 똑같이 칼답해주시며 가르쳐주셨습니다. 선생님 로봇인줄 알았습니다..
[원서상담]
11월부터 12월까지는 대학 지원을 위한 입시상담을 길게 해주십니다.
저는 농어촌이 가능했기 때문에 지원을 농어촌으로 할까 일반편입으로 할까 혼자 생각해볼 때도 있었지만 생각할 필요가 없었던게 선생님이 답을 정확히 알고 계셨기 때문에 고민을 안하고 바로바로 정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제가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신경쓰는것보다 한가지에 집중하는걸 너무 선호하는 성격이어서 선생님께서 대학을 다 정해주셔서 공부에만 전념할 수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12월 부터는 여러 학교들의 기출을 풀면서 선생님이 보내주시는 기출 해설 영상들로 마지막 준비를 했습니다.
[학교별 코칭]
초반에 아마 건국대 영어랑 수학 둘다 시험환경을 만들고 모의고사를 했는데 영어가 점수가 잘 안나와서 과감하게 영어를 버리고 수학에 올인하는 방식으로 하자고 하셔서 방향을 수학에 전념하기로 바꿨습니다. 그 결과로 수학만 보는 세종대, 중앙대에 합격했습니다.. 그렇게 만반의 준비를 한 뒤에서 시험 당일 날에는 뭘 해야할지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공부에 전념하는 환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 대학교 시험전에는 이 파트의 부분을 한 번 더 봐야 한다던지 다른 대학 시험 전에는 이 공식노트의 내용을 한 번 더 숙지해야하는지 코치해주시는게 진짜 짱입니다..
그리고 모든 시험이 끝날 때까지 지도를 해주시기에 시험이 끝난 날 또한 해야 할 진도를 알려주셔서 정말 모든 시험을 잘 준비하게 되었고 이렇게 7월 말부터 1월 중순까지 편입공부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보통 시험이 1월달이라 좀 많이 춥습니다. 그럴 때 선생님이 따뜻한 말씀과 함께 주신 핫팩덕분에 힘내고 시험들을 보러 다녔습니다
[칼답시스템]
추가로 과외동안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하는 질의응답은 상시 가능했기에 너무 좋았고 시간이 금인 편입생들을 위한 칼답시스템이 좋았습니다. 지방이기에 학원을 다닐 여력이 안돼서 못다녔지만 이런 질의응답 시스템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자소서]
자소서 또한 전문 첨삭 선생님을 통해 무한 첨삭을 해주시기에 정말 걱정 없이 해결했습니다.
합격생들의 자소서를 먼저 보내주시기 때문에 틀을 맞추는데 있어서 참고하기 너무 좋았고
길게 말할 것 없이 그냥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시험후기]
서강대
영어가 좀 많이 어려웠고 수학은 정말 자신있게 풀어서 1차 합은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광탈했습니다..
성균관대
평소 모의고사 볼 때 점수가 괜찮게 나오기도 했고 수학도 풀만한 난이도로 나와서
준비를 하고 시험을 보러 갔지만 정말 역대급으로 어렵게 나와서 풀 수 있는것들을 풀었지만
결국 1차 합을 하고 최종 노예비로 탈락했습니다.
중앙대
건국대랑 동급으로 타임어택이 심한 학교입니다. 60분동안 30문제가 주어지기에
타임어택이 심했지만 평소 선생님의 귀가 닳도록 말씀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덕분에 저만의 페이스대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평소에 모의고사를 풀 때는 커트라인에 걸치는 점수였어서 좀 걱정스러웠는데 갑자기 시험당일에 각성을 해버리는 바람에 평소 모의고사 때 30문제중 21~22문제풀고 8문제정도는 찍는 방식으로 커트라인에 근접했는데 시험 당일날은 거의 4문제정도 찍을 정도로 풀고 난 뒤 이건 찢었다 생각했는데 최초합은 아니어서 당황했지만 결국 추가 합격 했습니다.
건국대
타임어택이 가장 심한 학교라고 생각했습니다 한시간동안 영어 수학을 다 풀어야 했기에
정말 풀건 풀고 버릴건 가차없이 버려야 해서 그동안 연습한 모의고사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국대
수학은 평소 모의고사대로 쉽게 나왔고 영어또한 무난하게 나왔지만 예비1번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홍익대
영어25문제에 수학15문제여서 수학에 전념한 저로써는 마음 편하게 시험 치고 왔습니다
1차 합격이 15배수여서 수학만 잘봐도 붙기 때문에 붙었던 거 같고
2차는 노예비 탈락했습니다.
국민대
초반에 본학교라 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평소 모의고사 대로 무난하게 나온 것 같았습니다.
이번 편입 시험은 성균관대 빼면 다 스킬모의고사 비교해서 무난하게 나온 것 같았습니다.
최종 노예비 탈락했습니다.
숭실대
제일 마지막에 시험을 본 학교였습니다. 마지막이어서 들떠서 그랬는지 평소보다 집중이 잘 안됐다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평소라면 푸는 문제들도 좀 힘들게 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 감독관님이 1분이상 가만히 계시질 않으셔서 게속 왔다갔다 거리시는게 좀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시험 보시는 분들 중 앞자리에 앉은 분들은 이런 상황도 예상하고 가시는게 멘탈적으로 좋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감독관님에게 말씀드리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일년 고생하고 이런 거 말 안해서 후회하는것보다 말씀드리세요..
세종대
성균관대랑 같은날 시험이어서 성대 시험을 보고 세종대 입실까지 한 시간밖에 안남아서
그냥 냅다 뛰었습니다. 저만 뛸 줄 알았는데 시험 보고 건물을 나오니 과장 안하고 몇백명이 같이 우르르 뛰어서 좀 웃겼습니다..
입실하고 숨 좀 고르고 공식노트도 안보고 바로 시험을 봤지만 최초합 했습니다.
농어촌이라 재시험은 안봤습니다.
편입 후배님들에게 조언
저는 일단 학교병행을 하기도 했고 중간에 놀진 않았지만 뭘 해야 할지 몰라서 방황을 했었는데 다시 돌아간다면 3월부터 바로 과외 신청하고 수업들으면서 영어도 챙겼을 거 같아요.
다행히 수학만 보는 대학인 중앙,세종에 합격해서 너무 좋지만 영어 정말 중요하다고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병행이신 분들은 2학년 2학기때 넉넉하게 시간표 잡으시고 패논패 최대한 신청해서 학점만 채우는 방식으로 하는게 공부시간도 확보하고 좋은거 같아요. 과목도 실험같은것보단 교양 위주로 하시고 보통 사범대같은곳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70학점이면 모든학교 지원 가능해서 저는 딱 70 학점 채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2025년도에 편입 준비를 하면서 느꼈던게 절대 포기하지 않는거라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불태워서 공부하면 금방사그라들고 지칠 수 있어서 그냥 잡생각 안하고 묵묵하게 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완전 T100%이기도 하고 감정기복도 별로 없어서 그냥 로봇처럼 숙제 하고 진도나가고 그랬는데 그래도 중간에 힘든 시기가 무조건 오더라고요
그 시기를 너무 깊게 생각하는것보다 그냥 덤덤하게 좀 힘든시기인가 보다 인정하고 빨리 넘겨버리는게 베스트입니다..!
과외를 받으면서 그리고 시험을 치고 합격증을 확인하면서 몇 번이고 든 생각이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절대 여기까지 못 올거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끝까지 지도해주신 스킬편입수학 선생님 감사합니다.
@skill_math